특수임무여단 창설 김정은 참수부대
김정은 참수부대라고 불리는 특수임무여단이 예정대로 2017년 12월 1일 창설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솔직히 이런 여단을 창설한다는 소식을 들은 적은 없는데요. 저는 지금 듣게 됩니다. 그래서 한 번 지금이라도 한 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오늘 창설된 특수임무여단은 한반도 유사시에 <김정은 제거작전>을 포함한 <북한 수뇌부>를 겨냥한 특수작전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한반도 유사시네요. 물론 이 유사시라는 것이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조건이 붙어 있으므로(한반도 유사시) 당장 작전이 수행될 것 같지는 않네요.
아무튼 오늘 창설된 특수임무여단은 유사시 북한 김정은을 비롯해서 북한 지휘부 제거를 주 목적이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특수전사령부(특전사) 안의 일부 부대를 개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특수부대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아주 실력파들만을 전국에서 모아서 새롭게 창설한 형식은 아니군요! 기존부대의 일부를 떼내어 이름을 살짝 바꾸고 목적을 바꾼 형태가 아닌가 싶네요. 그럼 어찌보면 특별히 달라진 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특수임무여단 창설과 관련해서 한 전문가는 "특임여단이 창설됨으로써 진정한 제거 작전이 가능해졌다"고 말하기도 했네요. 그런데 이 전문가가 누군인지는 자세히 나오지 않네요. 아무튼 이 전문가는 "특수임무여단의 주 임무는 기존 특수임무부대를 지원하는 형식으로 특임대가 주로 적진에 들어가 제거 작전을 펼치면 특임여단은 그 지역을 방어하고 봉쇄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뭔가 위에서는 김정은 참수부대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는 지원사격의 느낌도 드는 부분이네요. 아무튼 실제로 미국의 경우, 델타포스와 네이비실 등의 특수부대가 제거 작전을 펼치면 레인저가 주변 지역 봉쇄와 방어작전을 펼친다고 합니다. 오늘 뉴스에 난 특수임무여단은 미군의 레인저에 해당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갑자기 무적파워레인저가 생각나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 제가 레인저의 역할을 점 얕게 보고 있는 것 같지만 이 또한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이겟지요. 레인저가 있어야 텔타포스와 네이버실 등이 작전을 잘 펼칠 수 있겠죠.
군에서는 특수전사령부 즉 특전사 예하 기존 1개 여단을 김정은 참수작전을 실행하는 특수임무여단으로 개편했다고 밝혔ㅅ브니다. 1개팀이 10여 명에 달하는 기존 특전사 규모에 비춰보면 이 여단의 규모는 1000명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또한 특수임무여단은 자주국방을 위한 한국군 3축체계(Kill Chain·KAMD·KMPR) 중 대량응징보복과 선제타격 개념인 KMPR과 킬체인(Kill Chain)의 주요 핵심 전력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라고 합니다. 제가 군사 전문가가 아니라 이는 좀 어렵네요.
그래서 설명이 나옵니다. 이 임무는 북한이 핵무기나 대량살상무기 등을 사용해 긴박하고 심각한 안보위협이 있다는 징후를 포착하면,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결심에 의해 합동참모본부가 '대량응징보복'(KMPR)의 하나로 참수작전을 실행한다고 합니다.
특수임무여단전용 특수수송헬기, 특수 무기류 등은 부대 임무에 맞게 추후 보급한다는 방침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국방부는 '40mm 6연발 리볼버' 특수작전용 유탄발사기를 도입하고 특임여단이 사용할 특수작전용 헬기 도입을 위해 CH/HH-47D 헬리콥터의 성능을 개량하는 예산을 편성했다고 합니다.
지난 2011년 5월 오사마 빈라덴 사살 작전(작전명 넵튠스피어)을 진행했던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6팀(일명 데브그루)도 특수작전용 헬기를 이용해 야간에 현장에 은밀히 침투했다고 하네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도 우리 군 당국의 이러한 작전계획에 상당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6월15일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위원장이 참수작전을 우려해 미국의 전략 자산이 동원된 키 리졸브(key Resolve) 훈련 기간에는 공개활동을 축소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국정원은 "김정은 위원장이 참수작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데 혈안이 돼 있다. 활동을 하더라도 새벽에 하고 지방을 방문할 때 전용차를 타지 않고 간부차를 탄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이상으로 특수임무여단 창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김정은 참수부대 ... 제 느낌에는 적극적인 느낌이 아니라 소극적인 느낌도 드네요.
오늘 창설된 특수임무여단은 한반도 유사시에 <김정은 제거작전>을 포함한 <북한 수뇌부>를 겨냥한 특수작전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한반도 유사시네요. 물론 이 유사시라는 것이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조건이 붙어 있으므로(한반도 유사시) 당장 작전이 수행될 것 같지는 않네요.
아무튼 오늘 창설된 특수임무여단은 유사시 북한 김정은을 비롯해서 북한 지휘부 제거를 주 목적이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특수전사령부(특전사) 안의 일부 부대를 개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특수부대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아주 실력파들만을 전국에서 모아서 새롭게 창설한 형식은 아니군요! 기존부대의 일부를 떼내어 이름을 살짝 바꾸고 목적을 바꾼 형태가 아닌가 싶네요. 그럼 어찌보면 특별히 달라진 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특수임무여단 창설과 관련해서 한 전문가는 "특임여단이 창설됨으로써 진정한 제거 작전이 가능해졌다"고 말하기도 했네요. 그런데 이 전문가가 누군인지는 자세히 나오지 않네요. 아무튼 이 전문가는 "특수임무여단의 주 임무는 기존 특수임무부대를 지원하는 형식으로 특임대가 주로 적진에 들어가 제거 작전을 펼치면 특임여단은 그 지역을 방어하고 봉쇄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뭔가 위에서는 김정은 참수부대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는 지원사격의 느낌도 드는 부분이네요. 아무튼 실제로 미국의 경우, 델타포스와 네이비실 등의 특수부대가 제거 작전을 펼치면 레인저가 주변 지역 봉쇄와 방어작전을 펼친다고 합니다. 오늘 뉴스에 난 특수임무여단은 미군의 레인저에 해당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갑자기 무적파워레인저가 생각나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 제가 레인저의 역할을 점 얕게 보고 있는 것 같지만 이 또한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이겟지요. 레인저가 있어야 텔타포스와 네이버실 등이 작전을 잘 펼칠 수 있겠죠.
군에서는 특수전사령부 즉 특전사 예하 기존 1개 여단을 김정은 참수작전을 실행하는 특수임무여단으로 개편했다고 밝혔ㅅ브니다. 1개팀이 10여 명에 달하는 기존 특전사 규모에 비춰보면 이 여단의 규모는 1000명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또한 특수임무여단은 자주국방을 위한 한국군 3축체계(Kill Chain·KAMD·KMPR) 중 대량응징보복과 선제타격 개념인 KMPR과 킬체인(Kill Chain)의 주요 핵심 전력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라고 합니다. 제가 군사 전문가가 아니라 이는 좀 어렵네요.
그래서 설명이 나옵니다. 이 임무는 북한이 핵무기나 대량살상무기 등을 사용해 긴박하고 심각한 안보위협이 있다는 징후를 포착하면,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결심에 의해 합동참모본부가 '대량응징보복'(KMPR)의 하나로 참수작전을 실행한다고 합니다.
특수임무여단전용 특수수송헬기, 특수 무기류 등은 부대 임무에 맞게 추후 보급한다는 방침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국방부는 '40mm 6연발 리볼버' 특수작전용 유탄발사기를 도입하고 특임여단이 사용할 특수작전용 헬기 도입을 위해 CH/HH-47D 헬리콥터의 성능을 개량하는 예산을 편성했다고 합니다.
지난 2011년 5월 오사마 빈라덴 사살 작전(작전명 넵튠스피어)을 진행했던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6팀(일명 데브그루)도 특수작전용 헬기를 이용해 야간에 현장에 은밀히 침투했다고 하네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도 우리 군 당국의 이러한 작전계획에 상당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6월15일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위원장이 참수작전을 우려해 미국의 전략 자산이 동원된 키 리졸브(key Resolve) 훈련 기간에는 공개활동을 축소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국정원은 "김정은 위원장이 참수작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데 혈안이 돼 있다. 활동을 하더라도 새벽에 하고 지방을 방문할 때 전용차를 타지 않고 간부차를 탄다"고 밝혔다고 하네요.
이상으로 특수임무여단 창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김정은 참수부대 ... 제 느낌에는 적극적인 느낌이 아니라 소극적인 느낌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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